아이오타이란?
독특한 자체 블록체인인 탱글 기반의 플랫폼
‘블록’과 ‘체인’이 없는 블록체인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네트워킹을 사용함
전송 수수료는 무료이며 매우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함 (500~800 T/s)
독특한 방식의 구동 엔진인 ‘탱글’을 활용하여 블록체인과 흡사한 효과를 내고 있지만 면밀히 본다면 ‘탱글’은 블록체인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실제로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인 ‘합의’와 ‘분산화 데이터베이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송 수수료가 전혀 없으면서도 매우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와는 차별화되는 부분이 오히려 전송이 많이 발생할수록 전송 속도가 올라간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IoT에 접목하여 큰 활용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플랫폼이지만 아직까지는 실제로 IoT에 접목한 사례나 케이스는 없는 상황이며 클라이언트로 쓰이는 자바로 만들어진 지갑이 IoT기기와의 호환성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추후에 내놓는다면 다른 블록체인이 가지지 못하는 장점과 더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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